|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unrise (풍경화..) 날 짜 (Date): 1996년01월08일(월) 22시32분36초 KST 제 목(Title): 생명은 우연의 산물인가? <아메리카나 백과 사전>에서는 "생물이 비상할 정도로 복잡하고 조직적인 힘"인 점을 지적하면서 이렇게 말한다. "꽃, 곤충 혹은 포유 동물을 면밀히 살펴보면 부분들이 거의 믿기 어려울 정도로 정밀하게 배열되어 있다." 영국의 천문학자 버나드 로벌 경은 살아있는 유기체의 화학 구성에 관하여 말하면서 이렇게 기술하였다. "가장 간단한 단백질 분자 중 하나가 형성되게 하는 '우연'이 발생할...확률은 상상이 되지 않을 정도로 낮다....그 확률은 사실상 제로다." 그와 비슷하게 , 천문학자 프레드 호일은 이렇게 말한다."정통 생물학의 전체 구조는 여전히 생명이 무작위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여긴다. 그렇지만 생화학자들이 생명체의 경탄스러운 복잡성을 점점 더 많이 발견함에 따라 생명체가 우연히 생길 가능성은 완전히 무시할 수 있을 정도로 희박함이 분명하다. 생명은 우연히 발생했을 수 없다." 비교적 최근에 생긴 학문 분야인 분자 생물학은 생물을 유전자와 분자 및 원자 수준에서 연구하는 학문이다. 분자 생물학자 마이클 텐턴은 밝혀진 점들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논평했다." 알려진 가장 간단한 형태의 세포도 그 복잡성이 너무 엄청나기 때문에 그런 것이 무언가 변덕스럽고 거의 있을 법하지 않은 우연한 사건에 의해 갑자기 만들어질 수 있었다고 생각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나 매우 깊은 흥미를 자아내는것은 생명체들이 복잡하다는 점만이 아니다. 생명체들의 설계구조에 매우 흔하게 나타나 있는 '창의력' 또한 대단하다." "생물학적으로 비범하게 설계되었고 목표가 완벽하게 달성되었음을 뚜렷이 볼수 있다." 더 나아가 텐턴은 이렇게 말한다." 어디를 보든지, 어느정도의 깊이를 보든지 우리는 절대적으로 탁월한 수준의 품위와 창의력을 보게 되는데, 그로 인해 우연에 의한 것이라는 개념은 나약해진다. 가장 작은 요소-기능을 지닌 단백질 혹은 유전자-조차 우리 인간의 창작력을 능가할 정도로 복잡한 실체, 인간의 지능으로 생산된 그 어떠한 것도 모든 면에서 능가하는 실체가 무작위 과정들을 통해 구축될 수 있었다는 것이 과연 있을 수 있는 일인가?" "산 세포와, 수정이나 눈송이처럼 최고도의 질서를 갖춘 무생물 체계 사이에는,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가장 거대하고 절대적인 간격이 있다." 물리학 교수 체트 레이모는 이렇게 말한다. "참으로 경탄스럽다...모든 분자는 각각의 기능에 맞도록 기적적으로 고안된 것 같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생명체가 우연적으로 생겨났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누군가가 창조했다고 생각하십니까?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