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hyc (추억들국화) 날 짜 (Date): 1996년01월06일(토) 15시23분16초 KST 제 목(Title): 앗!들켰다. 조용히 살려구 했는데... 음흠... 그동안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것에 관하여 먼저 사의를 심심한데 표할께요. 히힛!!! 그 다음은 역시 새해 인사죠, 물론.. :) 새해도 지금까지 지키신 하나님의 은총과 예비하심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시구요. :) 조용히 얼마를 보낸후에 돌아오려구 했는데 이렇게 얼떨결에 다시 여러분의 사랑으로 돌아오게 되었군요. 어찌되었든참 좋아요. :) 어제 모임은 거의 황상적 수준이었어요. 별님의 떡뽁끼 대접으로 시작된 모임은 여시님의 부상으로 인해 저려진ㄴ 저의 마음을 달래기에 충분했어요.:) 후기는 다른 분들이 빠른 연결이 되는 기계로 잘 써주셨으니 이 느린 기께로는 안해도 될 듯 하군요... 그래도 어제 모임준비하신 분들꼐는 감사의 뜻을ㄹ 전해야할겁니다. 모모님, 김진경님 만세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 그리구, 지니님, 제가 밀어 드릴께요.. 아직 봄이 오려면ㄴ 멀었으니까요. 우헤헤헤헤헤헤헤헤헤.. 여시님의 왼손 엄지 손까락 끝에 붙은 대일 밴드를 보며 마음이 찢어지는 듯 했던 들국화.... ~~~~~~~~~~~~~~~~~~~~~~~~~~~~~~~~~~~~~~~~~~~~~~~~~~~~~~~~~~~~~~~~~~~ 어떠한 때든 내 마음에는 분명히 신선하고 점점 커지는 경이와 두려움을 일으키는 것이 두 가지 있다. 머리위에 펼쳐진 찬란한 밤하늘과 마음 속에 있는 양심의 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