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threek (@ 소리 @) 날 짜 (Date): 1996년01월01일(월) 21시47분58초 KST 제 목(Title): 오랜만에... 어제 아는 사람들한테 삐삐를 치고 전화를 하는데, 한명이 집에 없단다..어디갔냐구 하니깐, 교회 갔다고... 네?? 지금 밤 11시인데요? 송구영신예배드리구 온데요.. '으...맞다..오늘이 마지막날이지..' 생각하다가, 하고 있는일 잘 안되고 해서 그냥 차 몰고 교회로 향했다. 거의 몇달만인가? 예배 드리고 사람들과 인사하고 다시 학교로 들어왔다.. 신정은 그래도 추석때만큼은 덜 쓸쓸한거 같다... ================================================================= @>>-->>-- ...그리고 영원을 말할 수 없게 되었다. --<<--<<@ [@] 지금 이대로의 모습에 믿음을 더해갈 수 있을 뿐이다. [@] ============================================= KAIS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