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 강 민 형) 날 짜 (Date): 1995년12월31일(일) 06시11분44초 KST 제 목(Title): patella님... 저는 '선택'했는걸요... patella님의 논지에 따르자면 신의 버림을 받은 셈인가요? patella님 개인의 입장에서 '내가 선택받았다'라고 말씀하시는 것은 누구도 침해할 수 없는 당신의 권리입니다. 그렇지만 '당신은 버림받았다.' '아니다, 당신도 선택받을 것이다.'라고 말하는 것은 기독교적 인간(옹기장이의 기분에 좌지우지되는 정도의 권능밖에 갖지 못한) 으로서 감히 입에 올릴 수 없다는 것, 잘 아시죠? :) * 그런데 patella라는 이름은 해부학 용어인가요? *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