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pinocchi (jini) 날 짜 (Date): 1995년12월27일(수) 22시11분21초 KST 제 목(Title): 성탄절 아침 예배때... 축도가 끝나고 잠시 묵도를 하면서, "예수님, 생일축하해요." 했다. 그러고 나니, 예수님 믿고 여섯번이나 성탄절을 보냈지만 좀 새로운 기분이었다.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죽으시기 위해", "마굿간", "목자들", "동방박사",... 하지만 그날은 그분의 생신인데... 정작 육년간 생일축하를 한번도 안한거다. 뭔가 엄숙하고 심오한 "영적"의미를 찾으려고만 용쓰다 보니 제일 중요한 걸 잊었던 거다. 다음부터는 Merry Christmas! 보다는 Happy Birth Day!를 먼저 생각하고 싶다. jinijinijinijinijinijinijinijinijinijinijinijinijinijinijinijinijinijinijini 한다면 한다! 올 겨울도 그냥 보낼순 없다! "Bio Heater 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