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mcj>) 날 짜 (Date): 1995년12월22일(금) 19시07분42초 KST 제 목(Title): 친구들과 함께를 쓴 그 친구와 함께 오늘은 특별히 더 분주했다.(핑계같지만!) 그렇지만 주님과 함께하는 귀한 시간이 마련되어있어 행복한 날이다 업무를 빨리 정리하고 친구와 약속한 장소에 도착했더니 친구들과의 모임을 KIDS친구들에게 소개했다고 자랑을 한다. 그런데 한가지 약속을 지키지 못해 미안하다. 케익을 사가지고 온다고 한 친구가 나라는데 깜박했다. KIDS친구들에게 공식적으로 자랑을 했다고 친구가 옆에서 야단이다. 어떻게하면 좋을까요?(베이커리가 쬐금 멀거든요) 아뭏든 케익은 없지만 좋은 시간들로 채워질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은혜로운 시간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처음 KIDS친구들과 만나서 반가웠구요 친구가 찬양하자고 자꾸만 졸라서 이만 줄여야겠어요.샬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