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ctrlkey (김진경) 날 짜 (Date): 1995년12월21일(목) 16시57분06초 KST 제 목(Title): 즐거운 성탄보내세요.. 오잉.. 오늘은 왜 이리도 썰렁하죠.. 우와.. 근래들어 보기 드문 진풍경이네요.. 요즘 생일 선물로 받은 김 한식목사님의 십자가의 사랑이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요.. 아직 초반이라 뭐라 할 수 는 없지만, 제가 큰 도움이 될것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사울에게 나타나셔서, 그를 변화시키고 당신의 도구로 쓰신 것처럼, 김한식목사님에게도 주님은 나타나셨나 봅니다.. 역시, 사람은 그 사람나름의 달란트가 있나봐요.. 내가 그렇게 크게 쓰이진 못해도, 조금이라도 내 약한 힘이 주님께 보탬이 된다면 그걸로 전 만족합니다. 귀하신 독생자를 보내주신 하나님께 경배와 찬양을 드립니다. 지가, 내일부터 휴가라서요.. 히히.. 자주 못들어올꺼 같내요.. 물론 연구소 PPP 서버로 들어오겠지만, 그래도..우하하하 몸이 너무 맛이 가서, 좀 쉬어야 겠어요.. 근디요.. "거룩한 밤.. 거룩한 밤..거룩한 밤"으로 끝나는 복음 성가 가 있나요 ? 지난 주인가 CBS 라디오에서 틀어 주었다는데, 제 동료 가 제목이 무어냐고 물어보더라구요..알켜주세요.. 물어본 동료가 크리스챤도 아닌데.. 히히 그럼.. 안녕히 계세요.. 즐거운 성탄 보내시고요.. 크리스챤 보드 여러분.. 메리 크리스 마스.. 하하하 ~~~~~~~~~~~~~~~~~~~~~~~~~~~~~~~~~~~~~~~~ 주님이 날 받아 주셨다는 그 놀라운 사실에 난 감사를 드린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