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hyc (추억들국화) 날 짜 (Date): 1995년12월19일(화) 21시23분42초 KST 제 목(Title): 오잉??? 김진경님 탄신일?? 쨌든 추카!!! 히히... 저도 생일 축하해요!!! 새해도 지금까지 지켜주신 하나님이 함꼐하시길 바랍니다. :) 근데 왜 조용하셨어요? 자축이라도 하죠. :) 전 제 생일인 '3 월 8 일'엔 혼자 막 선물도 사고 하는데. 우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 이번기회에 알렸다. :) 내년은 금요일이라는 것까지 안말해도 되겠지? ~~~~~~~~~~~~~~~~~~~~~~~~~~~~~~~~~~~~~~~~~~~~~~~~~~~~~~~~~~~~~~~~~~~ 어떠한 때든 내 마음에는 분명히 신선하고 점점 커지는 경이와 두려움을 일으키는 것이 두 가지 있다. 머리위에 펼쳐진 찬란한 밤하늘과 마음 속에 있는 양심의 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