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hyc (추억들국화) 날 짜 (Date): 1995년12월18일(월) 22시26분21초 KST 제 목(Title): 파란 크레옹님... (모임 준비) 그럼 일단 파란 크레옹님이 '총대'를 메실래요? 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 우뢰와 같은 박수로 만장일치 통과! 그럼 감사합니다. :) 일단 시간을 정하죠. 토요일은 청년부 모임등이 저녁 시간에 있는 듯하니까, 점심 식사 후로 하죠. 서울에서 오실 분들을 생각해서, 그 시간 따지면 한 3시경???? 어떻게 되나요? 전 모르겠거든요? 말씀을 하시죠. :) 그리고 장소는 말씀하신 곳이 좋을 것 같은데요? 특별한 것이 없어도, 그냥 만나서 이얘기 저얘기하다보면 쌓이는게 정 아니겠어요? ㅤ낄낄낄... 그러니까, 너무 부담 갖지 마시구요. 함께 찬양을 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저는요. 정말 감사하잖아요. :) 지난번 준비하셨던 분들은 수고하셨으니까, 이번에는 '고문' 이나 '물질적 지주'로.. 히히... 또 무슨 얘기가 있지? 제가 요즘은 정신이 없어서리... 5 년 살림을 정리하고 있걸랑요? ~~~~~~~~~~~~~~~~~~~~~~~~~~~~~~~~~~~~~~~~~~~~~~~~~~~~~~~~~~~~~~~~~~~ 어떠한 때든 내 마음에는 분명히 신선하고 점점 커지는 경이와 두려움을 일으키는 것이 두 가지 있다. 머리위에 펼쳐진 찬란한 밤하늘과 마음 속에 있는 양심의 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