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hyc (추억들국화) 날 짜 (Date): 1995년12월18일(월) 20시29분34초 KST 제 목(Title): 별똥병님!!!! 추카추카!!! 1000 번 로그인 축하해요... 이런거 축하하는 건 맞나? 낄낄낄... 하여튼요. :)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힘주시는 별똥별님꼐 감사해요.. :) 씨그너춰, 끝내주는데여? 캭캭캭... ~~~~~~~~~~~~~~~~~~~~~~~~~~~~~~~~~~~~~~~~~~~~~~~~~~~~~~~~~~~~~~~~~~~ 어떠한 때든 내 마음에는 분명히 신선하고 점점 커지는 경이와 두려움을 일으키는 것이 두 가지 있다. 머리위에 펼쳐진 찬란한 밤하늘과 마음 속에 있는 양심의 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