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cingcing (씽씽 ) 날 짜 (Date): 1995년12월14일(목) 11시19분02초 KST 제 목(Title): re)상심한 내 마음... 제가 가을 수양회에서 이 찬양을 통해 은혜를 받았었습니다. 자신을 보면 참으로 교만하고 부족한데 , 이런 저를 주님의 복음역사에 불러주신 은혜을 다시한번 영접하게 되었지요. 그전까지는 예수님 한분을 사랑하고자 하는 진실과 진심도 부족하고, 예수님의 제자로 살고자 하는 소원도 부족했습니다. 바쁜 직장일과 주님의 일을 감당한 다는 사실이 너무나 무거운 십자가로 느껴졌습니다. 그러나 나같은 교만하고 부족한 사람을 나의 노력이나 의지가 아닌 주님의 100% 주권으로 택하셨음을 영접하게 되었을때, 내가 은혜를 모르는 자요 주님앞에 얼마나 교만한 자였는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를 부르신 그분의 은혜가 얼마나 크로 값지고 소중한 지를 깨닫고 참으로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이 성탄에 아기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가장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이시지만, 누구보다도 낮게 말구유로 오셨습니다. 그분이 커다란 궁전이 아닌 말구유로 오셨음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그분이 그렇게 낮아져 오셨기 때문에 나같은 비천한 어떠한 죄인도 감당하고 이해하실 수 있었습니다. 이 겨울 성탄절 즈음해서, 아기 예수님을 심령에 모시고 그분이 나에게 어떤분이신지, 그리고 나를 위해 오셨음을 깊이 영접하고 그분의 은혜안에 젖어드시기를 기도합니다. I wish you merry christmas !! + o , LEE YOO-MEE + + o .:/ E-mail : ymlee@rnd.sec.samsung.co.kr + + o ,,///;, ,;/ SameBBS,Hitel,Kids,Unitel : cingcing + + o o:::::::;;/// Have faith in God!!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