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MoMo ( 여 레) 날 짜 (Date): 1995년12월13일(수) 09시57분13초 KST 제 목(Title): Re)영원하사랑 음... 좋군요... 소실적에 그 곡에 맞추어 수화찬양하던 기억을 잠시 떠오르게 하시네여. :) 또 하나... 천사의 말을 하는 사람도 사랑 없으면 소용이 없고 심오한 진리 깨달은 자도 울리는 징과 같네~~~~~~~ 하나님 말씀 전한다 해도 그 무슨 소용 있나...... 사랑 없으면 소용이 없고 아무것도 아닙니다...... MoMo ^.^ 그 흔히 말했던 사랑 빈수레가 요란하다더니 바로 내가 아니였던가. 그 흔히 들었던 사랑 실천 한번 못해보고 썩어버려질자 바로 내가 아니였던가. 그 흔히 하고팠던 사랑 나누어주지 못하고 함께 누려보지 못한채 눈 감아버릴자 바로 내가 아니였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