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ctrlkey (김진경) 날 짜 (Date): 1995년12월13일(수) 09시44분22초 KST 제 목(Title): 기도 부탁드려요.. " 마음을 강하게 하라 담대히 하라 너는 이 백성으로 내가 그 조상에게 맹세하여 주리라 한 땅 을 얻게 하리라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히 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여호수아 1장 6절 ~ 9절 ~~~~~~~~~~~~~~~~~~~~~~~~~~~~~~~~~~~~~~~~~~~~~~~~~~~~ 입을 함부로 놀려서 큰일입니다. 지난번 QT를 할때 읽은 구절이 생각이 나네요. 슬픔에 빠져 있는 자에게 "너의 죄로 인하여 네가 그 슬픔을 당하는 것이라"고 내뱉은 그 말이 듣는 사람에게 얼마나 큰 마음의 상처를 주는지에 대해서요. 옛날 상스런 말로 "저 놈이 주둥아리를 함부로 놀려!"라고 꾸지람을 들을 정도였어요. 엉엉..난 이러죠. 요즘 욥기를 읽으면서, 함부로 욥에 대해 인간적인 시각으로 단죄하는 그 세 친구를 나도 엄청 비난을 하였는데. 인간의 이성으로 무엇을 한다는 것이 참 어렵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성령님이 함께 하시고 인도하여 주시지 않으면, 내 자신은 너무나도 쉽게 실족할 꺼애요. 주님..에구.. 왜 이리 약한 절..사랑해 주시는지. 앙.. 주님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 주님! 당신께서 주신 한 작은 생명이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하루 속히 나을 수 있도록 당신의 치유의 손길로 만져 주세요. 앙. 그 어린 아이가.. 태어난지 얼마나 되었다고. 에구.. 그 아이의 얼굴에 가득한 환한 미소를 다시 보고 싶습니다. 얼마 되지 않았는데, 그 아이가 웃는 걸 분명히 보았어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기도 부탁드립니다. 완쾌되도록, 황달이라고 해요. 황달이 무엇인지 어제 저녁 책을 찾아 보았는데.. 의사 선생님이 제 동생에게 겁을 많이 주어서.. 아가.. 이 삼촌이 기도해 줄께. 그리고 여기 보드의 많은 분들도 기도해 줄꺼야. 미리 감사드릴깨요. "하나님이 나에게 이런 고통을 주심은 그 분이 날 너무나 사랑하셔서, 내가 주님 과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기 위함이다." 감사합니다. 평안하세요.. 이런 글 막 올려서 죄송해요. ~~~~~~~~~~~~~~~~~~~~~~~~~~~~~~~~~~~~~~~~ 주님이 날 받아 주셨다는 그 놀라운 사실에 난 감사를 드린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