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hyc (추억들국화) 날 짜 (Date): 1995년12월12일(화) 16시18분19초 KST 제 목(Title): RE: To.별똥별/hyc님. > 마주 하지 못한지 그리 오래지 않은데.. > 함께 있지 못한지 그리 오래지 않은데.. 언제 마주했쥬? 함께한적도 아직은 없은 거 같아유우... 그래도 그럴 날을 고대하고 있구만유... > 관심어린 눈길이 마냥 감사하기만 합니다. 아이구, 무슨 말씀이세유우.. >그래서 요렇게 뚜벅이의 사랑을 전하고자 합니다... 배달 잘 되었구만유우... :) >급하게 걷는 뚜벅이 >뚜. 뚜뚜/벅... 어딜 또 가유우~~~~~~~~~ 가지 말아유우! 별똥별님 뚜벅님 좀 잡아줘유우~~~~~~~~~~ ~~~~~~~~~~~~~~~~~~~~~~~~~~~~~~~~~~~~~~~~~~~~~~~~~~~~~~~~~~~~~~~~~~~ 어떠한 때든 내 마음에는 분명히 신선하고 점점 커지는 경이와 두려움을 일으키는 것이 두 가지 있다. 머리위에 펼쳐진 찬란한 밤하늘과 마음 속에 있는 양심의 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