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mark (예수천당) 날 짜 (Date): 1995년12월11일(월) 23시32분50초 KST 제 목(Title): 구원의 뿔 [3] 인간은 힘이 없었고, 하나님은 중보자가 없음을 이상히 여기사 친히 인간이 되셨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들의 자랑이 되셨다. 우리들의 뿔이 되셨다. 깃발이 되셨다. 그래서 우리는 소리 높혀 노래한다. 오늘 날 우리를 위해 구주 오셨다... 사망아, 너의 이기는 것이 어디 있느냐? (입을 크게 벌려 외치면 제 기분을 이해하실 것임.) 성탄은 TV에 박혀 지내는 공휴일 이전에 우리의 뿔이요, 자랑이 되신 그리스도를 아는 날이요, 영접하는 날이다... 아멘.. 예수천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