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hyc (추억들국화) 날 짜 (Date): 1995년12월11일(월) 20시56분31초 KST 제 목(Title): RE: re)예하님을 위한 .... 아이구~~~ 이거 죄송하기도 하구.... 크크크... 여기 예하님이라고 우리의 호프가 있어요. :) 그래서 사실은 제가 늘 궁금했거든요. 두분이서 어떤 관계 이신지... 낄낄낄.... 무관계이신것 처럼 느껴지긴 하는데... 우히히.. 하여튼 예하남동생님도 해피 크리스마스요. 일월 모임에서 뵐 수 있으면 한없는 영광이겠어요. :) 요즘 왜 뚜벅뚜벅 이렇게 걷는 분이 안들어 오실까.. 궁금하다.. :) 혼자 걸어야지, 똑깍똑깍... ~~~~~~~~~~~~~~~~~~~~~~~~~~~~~~~~~~~~~~~~~~~~~~~~~~~~~~~~~~~~~~~~~~~ 어떠한 때든 내 마음에는 분명히 신선하고 점점 커지는 경이와 두려움을 일으키는 것이 두 가지 있다. 머리위에 펼쳐진 찬란한 밤하늘과 마음 속에 있는 양심의 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