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hyc (추억들국화) 날 짜 (Date): 1995년12월10일(일) 06시22분59초 KST 제 목(Title): RE: 너무 오랜만에... 예... 정말 오랫만입니다. 오래 계셨어요.... :) 어쨌든 오셨으니 반가워요. :) 히히.... 여기 많이 달라졌죠? 하하하하... ~~~~~~~~~~~~~~~~~~~~~~~~~~~~~~~~~~~~~~~~~~~~~~~~~~~~~~~~~~~~~~~~~~~ 어떠한 때든 내 마음에는 분명히 신선하고 점점 커지는 경이와 두려움을 일으키는 것이 두 가지 있다. 머리위에 펼쳐진 찬란한 밤하늘과 마음 속에 있는 양심의 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