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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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elcom (온누리에)
날 짜 (Date): 1995년12월08일(금) 20시07분29초 KST
제 목(Title): 그분과 나



그분은 나를 지극히 사랑하고 계십니다.
나도 그분을 열렬히 사랑하고 있는 것 같지만 ... ... 


그분은 나를 위하여 목숨까지 내어 주셨습니다.
나는 그분을 위하여 아무것도 해드리지 못했습니다.

그분은 저에게 하늘나라를 위하여 사용하라고 달란트를 주셨습니다.
나는 이세상에서 인정 받고자 나를 위하여 열심히 사용했습니다.

그분은 저에게 그의 나라와 의를 위하여 몸과 마음과 시간을 주셨습니다.
나는 나의 바쁜 생활에 쫓겨, 몸은 피곤하며 시간은 모자라다고 하여 마지 못해 
그분께 시간을 내어 드릴까 생각중입니다.

지금이순간에 나를 향하여 인자한 눈으로, 보이지 않는 것 같은 사랑의 손길로 
저를 어루만져 주십니다.

그분 앞에 서있다는 생각을 할 때면 늘 머리를 들수 없지만 ...
그래도 OOO야 힘을 내야지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라 하며 끝까지 사랑하시는 
그분...

"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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