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hyc (추억들국화D) 날 짜 (Date): 1995년12월03일(일) 07시47분18초 KST 제 목(Title): 히히.. 휴가 끝내고 왔어요. 참 많이 바뀌었군요, 사람이요... 다시 글 올리구 그럴께요. :) 다른 보드에서 놀다왔거랑요? 모임에도 재밌게 많이 나오세요. 별똥별님이랑 모모님, 씨앗님이 준비하시니까, 와서 격려 많이해 주세요. :) 그리구, 많은 분들 고마워요. :) 할말이 많은데, 천천히 하죠. :) ~~~~~~~~~~~~~~~~~~~~~~~~~~~~~~~~~~~~~~~~~~~~~~~~~~~~~~~~~~~~~~~~~~~ 어떠한 때든 내 마음에는 분명히 신선하고 점점 커지는 경이와 두려움을 일으키는 것이 두 가지 있다. 머리위에 펼쳐진 찬란한 밤하늘과 마음 속에 있는 양심의 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