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mark (예수천당) 날 짜 (Date): 1995년12월01일(금) 21시00분03초 KST 제 목(Title): RE] 요즘 하는 일과 생각.. Merry Christmas. 이스라엘.. 노예로 고생하고 근심하고 헤롯 독제아래서 고생하며 청년들은 눈에 촛점을 잃고, 독주와 소주가 잘 팔리던 시대.. 누가 과연 이러한 이스라엘을 버리지 않으셨다고 할 수 있을까.. 누가 보아도 버리셨던 것 같았다. 그러나 버리지 않으시고 오셨다. 육신을 입으시고, 우리 친구가 되시려고,, 가난한자. 눈물흘리는 자들의 친구 그리고 죄로 인해 인생을 포기할 수 밖에 없던 인생의 구주가 되시려고.. 구유에 오셨다. 송아지 망아지도 구주를 만날 수 있도록 가장 낮은 위치로.. 그래서 나도 주님을 만날수 있었다. 나 같은 망나니도... 주님 오신 날 생각나는 것은 너무나 많은 것 같다.. :) 예수천당.. "~~~~~~ 야호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