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mark (예수천당) 날 짜 (Date): 1995년11월29일(수) 00시33분54초 KST 제 목(Title): 구원. (1) 예전.. 아주 사람이 보기 싫던 시절이 있었다.. 왜냐하면, 내 자신을 볼 때 너무나도 이중적이었고, 음난하여 주위사람들도 다 그러리라고 생각하니 도저히 사람들을 보고 싶은 마음조차도 나지 않았다. 정말 벌래같다는 표현이 맞아 보였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순간.. 나는 변했다. 사람들이 온 세상보다 귀하고.. 이제 막 신앙생활을 시작하여 여러 실수를 할 후배들, 본성을 극복하지 못하고 실수할 것을 생각할 때에도 그들이 밉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리스도 예수께서 나를 위해.. 그리고 그들을 위해 피를 흘리셨기 때매.. 성경을 읽다보면 놀라운 구절들이 있다.. 특히 로마서를 읽다보니.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를 위해 죽으셨으니 내가 나를 정죄한다는 것은 예수님을 십자가에서 끌어 내리는 죄라는 것을 그래서 나는 이제 나를 정죄할 수 없으며, 특히 다른 사람도 정죄할 수 없다는 것을.. 누구도 결코 밉지 않으며 귀하기만 하다... 사랑해요.. 여러분... :) 예수천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