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oooo) 날 짜 (Date): 1995년11월27일(월) 05시54분15초 KST 제 목(Title): 미안합니다. 우리가 흔히 싸울때 쓰는 "건방진 놈" 의 뜻으로 건방지다라는 말을 사용한 건 아닙니다. 어떨땐 하찮아서 라고 말하다 어떨땐 고귀하다라고 말하고... 어떨땐 이성적인 접근이 가능한 것처럼 말하고 어떨땐 다 하느님의 뜻이다라고 말하고... 하느님을 믿던 안 믿던.. 인간 대 인간으로 얘기 해 보고자 ... 여러분들의 반응과 생각을 보고자 쓴 글입니다. 감정이 상하셨다면 죄송하구요... 역시 얘기하기 힘들 것 같군요.. 도움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