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meeru (미루) 날 짜 (Date): 1995년11월25일(토) 12시14분41초 KST 제 목(Title): 너를 사랑하기 때문에.. 안녕!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고 너에게 얼마나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지를 말하려고 짧은 편지를 쓰게 되었단다. 난 어제 친구들과 이야기하고 있는 네 모습을 보았어. 그래서 네가 나와도 함께 이야기 해 주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온종일 너를 기다렸단다. 저녁이 다가올 때 나는 네가 하루를 접도록 일몰을 주었고 그리고 너를 쉬게 하기 위하여 산들바람을 주었단다. 그리고 너를 기다렸지. 그러나 너는 오질 않았어. 그래, 그것은 나를 아프게 했지만 그래도 나는 너를 사랑한단다. 왜냐하면 너는 내 친구이니까. 어젯밤 네가 잠에 위해 있는 것을 보았고, 네 이마를 어루만지고 싶어 난 네 베게와 네 얼굴위에 달빛을 뿌렸단다. 우리가 이야기할 수 있도록 빨리 날이 발ㄱ기를 기다리면서 다시 너를 기다렸단다. 너를 위해 많은 선물을 가지고서... 그러나 너는 늦게 일어났고 서둘러 어디로 가버렸으며 내 눈물은 비가 되었단다.. 오늘 너는 퍽 슬퍼 보이는 구나. 혼자서... 그것은 나의 가슴을 아프게 만든단다. 왜냐하면 나는 너를 이해하기 때문이지. 나는 너를 사랑하고 있어. 오! 만일에 네가 나에게 귀를 기울이기만 한다면 나는 너를 사랑한다는 것을 푸른 하늘과 고요한 잔디를 통하여 말하려 하고 나무잎새를 통해서 사랑을 속삭이려 하고 다채롭게 핀 따뜻한 햇볕으로 너를 위한 내 사랑을 대양보다도 깊고 네 가슴에 지닌 가장 큰 소망보다도 큰 내 사랑을 이야기 하려 한단다. 오! 내가 너를 얼마나 많이 도와주기를 원하는지 안다면,.... 또 나는 네가 나에게 청하기만 하면 언제라도 나와 함께 이야기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구나. 나는 너와 나눌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단다. 알겠니? ^ ^^ ^ ^ ^ ^ 나는 너를 사랑하기 때문에 너를 기다릴 것이다.. -너의 친구 예수로 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