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weetie (하워니) 날 짜 (Date): 1995년11월24일(금) 13시15분53초 KST 제 목(Title): 정말 자신이 구원을 받았다고 생각하나요? 가장 기독교인들에게 민갑하게 다가가는 부분이 아닐까요? 그리고 혼자있을때는 의심을 하지만 대부분 많은 회중가운데서는 자신의 구원받음에 대한 자신의 두려움을 함부로 표출하지 못합니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그러한 현상이 허다합니다. 왜 목사님들은 구원에 대한 의심을 하지 않을까요? 지금 기독교인들의 가장 잘못된 생각은 생각만 한다는 거죠! 다시말해 믿음으로만 구원을 받을수 있다란 착각에 빠져 있다는 겁니다. 위에 믿음이 있어야 구원은 받습니다. 그러나 제가 생각하기에 믿음에 대해서 너무나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특별히 자신의 신앙에 대해서 고민하지 않고 습관적인 자신의 행동에 대해 스스로의 신앙을 평가하고 있다는 거죠 아주 근본적인 진리에 대해서 고민을 하지 않고 그냥 나온 결과만 듣고 자신의 신앙됨을 평가한다는 겁니다. 이렇게 될때 가장 문제점은 평상시 자신의 틀에 있을때는 모르는데 방황을 하게 되거나 조금 엇나가게 되면 근본을 모르기때문에 다시 자신의 자리(크리스찬)으로 돌아가질 못하죠. 정말 묻고 싶습니다. 제 글을 읽고 있는 사람중에 누가 한번 난 이러이러하지때문에 아니면 이러이러한 논리로 난 확실히 구원을 받았다. 라고 생각하는분은 저와 한번 이야기 해보죠. 진정한 신앙에 대해서 고민해 봅시다.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