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cingcing (씽씽 ) 날 짜 (Date): 1995년11월20일(월) 13시09분45초 KST 제 목(Title): To staire님.. 저는 staire님과 대화를 해 본적은 없지만 한가지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제 주위에 일어난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두 사람은 학교때부터 선,후배 였는데 서로 종교가 달랐답니다. 형제님의 종교는 좀 생소한 했는데, 아마 안들어 보신분도 계실겁니다. 자매님은 아주 신실한 크리스챤이었답니다. 두 사람은 처음에 서로에게 관심이 있었지만 종교문제로 선,후배로 밖에 지낼 수 없었답니다. 그런데 형제님이 자매님을 후배이상으로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졸업한 이후 두사람은 각각 자신의 일을 가지고 자신의 하나님을 모시고 살았습니다. 형제님은 신실한 자매님의 신앙생활을 통해 하나님이 살아계신것 같다고 느꼈답니다. 그리고 자신있게 사는 자매님의 모습이 바로 하나님때문인 것을 알게되었답니다. 그런데 자매님은 종교가 다른 사람과는 결혼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한참 절망한 후에 그 형제님은 하나님이 어떠분이신가 알아보기로 했답니다. 그래서 복음에 관한 입문서를 사고, 믿음이 있는 친구들을 통해 기독교에 대한 거부감을 조금씩 좁혀갔답니다. 그는 자신의 종교에서 거의 20년을 배웠지만 너무 어렵고 아무것도 남은것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는 성경공부를 통해 예수님을 배워갔답니다. 그리고 창조주 하나님을 영접하게 되 되었답니다. 바로 기적이었습니다. 자매님은 그 형제님이 예수님을 믿을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자신이 믿는 하나님을 형제님께 맡게 설명해 주고 믿음을 갖도록 도와주었답니다. (맡게 -> 맞게) 제가 듣기로 그 형제는 예수님을 아주 열심히 배우고 있으면 자신을 구원하신 예수님께 대한 감사가 넘친다고 합니다. 저는 모든 사람에게 이런 일이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에게 인격적이시고 각 사람을 인도하시는 방법도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staire님을 어떻게 주님 품으로 인도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이 문제를 통해 하나님께 기도하시면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하나님께서 두분께 선하게 역사하실 것을 기도합니다. + o , LEE YOO-MEE + + o .:/ E-mail : ymlee@rnd.sec.samsung.co.kr + + o ,,///;, ,;/ SameBBS,Hitel,Kids,Unitel : cingcing + + o o:::::::;;/// Have faith in God!!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