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Bluish (별똥별) 날 짜 (Date): 1995년11월17일(금) 09시47분20초 KST 제 목(Title): 뉴에이지에 대한 나의 생각.. 전 중학교를 들어가면서 부터.. 팝송을 좋아했어요..마니.. 영어를 배우면서 부터.. 팝송에 점점 빠져들었죠.. 가사를 외우고.. 따라 부르고.. 근데 중학교 2학년때 마이클 잭슨의 노래 'We are the World'의 가사를 보고 아주 놀랐죠.. 물론 다른 책에서 보고요.. 2 절 가사를 보면.. '하나님이 돌을 빵이 되게 하신 것처럼..' (영어 가사가 정확히 기억나지 않으니깐.. 누가 올려주세요.. ) 이럴수가.... 예수님이 사탄의 시험을 받으실 때.. 말씀으로 물리치셨지.. 언제.. 사탄의 유혹에 넘어가 돌을 빵으로(떡으로) 만드셨나요.... 그래요.. 많은 사람들이 그걸 인지하지 못하고.. '세계는 하나'라고 하며.. 그 노랠 열창했죠... 지금요... 그게 바로 사탄이 대중문화속에서.. 특히 음악속에서 역사하는 거여요.. 그래서.. 이젠 팝을 잘 안듣고.. 클래식을 들으려고 했죠.. 그러다가 다시 한번 경악한 게.. 조지 윈스턴의 'December'였어요.. 그 사람은 뉴에이지 음악의 선구자였다는 거.. 아..그리고 죤 덴버도.. 뉴에이지 신봉자라는 거요.. 여기서 우리가 하나 생각해야 할 것은 저건 '뉴 에이지 음악'이다라고 사람들이.. 평론가들이 정의하는 것도 있지만.. 대부분.. 자기는 뉴에이지 음악과.. 정신을 추구한다라고.. 주장한다는 거죠.. 뉴에이지가 어떤것인지 아는 사람이요.... 그러니까.. 자신이 하는 음악이 뉴에이지 음악이다라고 말하는 사람은.. 적어도.. 뉴에이지.. 하나님이 없는.. 세상을 만들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그런 음악을 취급한다는 거죠... 영화 불멸의 연인( Be loved )에서 베토벤이 이런 말을 하죠.. 작곡가는... 음악을 만들때.. 듣는 사람이 이걸 어떻게 들을까.. 생각하고 음악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음악을 만드는 사람이.. 자신의 생각을, 자신이 표현하고자 하는 것을 작곡한다고.. 그러니까.. 음악 자체를 보고.. 뉴에이지니..아니니.. 따지는 것보다.. 그 음악을 만드는 사람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음악을 만드느냐가 중요하죠.. 그러니까.. 자신이 뉴에이지 음악을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님 없는 세상을 바라는 맘에.. 그런걸 한다고 전 생각하는데요... 아무튼.. 뉴에이지를 연구하고.. 책을 펴낸 사람들의 생각을 보면.. 그 사람들이 '억지'를 부린다고는 생각지 않아요.. 여러분도.. 그런책을 보시면.. 많은 부분을 공감할 수 잇으리라 봐요.. '사탄은 드디어 대중문화를 이용했다(?)'와 '뉴에이디의 정체'등 많은 책들이 있으니.. 한번 보시는 것도 좋을거 같네요.. 보신분도 있겠지만.. 샬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