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nuiwa (큰바우얼굴�) 날 짜 (Date): 1995년11월07일(화) 17시54분03초 KST 제 목(Title): 내 자신은 힘들지만.. 언젠가 하나님께서 내게 보여주신 비전이 이제 현실 앞에 다가서게 되었다. 하나님을 믿고 예수를 구주로 모시게 되면서 한 가지 느끼게 된 것은 진정한 삶이란 하나님 안만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이었다.. 아무튼 하나님은 내게 언제나 요해앵을 바라지 않게 하셨다. 반드시 쓰실려면 먼저 그릇이 되게 만드셨다.. 그리고 내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일보다 더 구하기 힘든 일을 소원하게 하시고, 노력하게 하시고, 더불어 추욱복으로 그것을 얻게 하셨다.. 이제 나는 다시 그릇이 되는 훈련을 해야한다. 그리고 그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지만, 모두 하나님께 맡긴다. 힘든 삶이지만, 슬프기는 커녕 오히려 해앵복하다. 사람에게는 오직 자신이 감당한 분에 맞게 살 뿐인가보다.. 하나님께서 주신... 또한 나는 이 소원을 위해 다시 새벽에 일어나 어머니와 함께 기도하기 시작했다. 가끔 내 자신이 잠이라는 놈의 유혹에 힘들게 여길 때에 참 부끄럽기도 했지만, 언제나 하나님은 내편에 서 주실 줄을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