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andrew (>>푸르매<<�) 날 짜 (Date): 1995년11월04일(토) 12시16분18초 KST 제 목(Title): 누워 보는 글...:) 지선의 기쁨은 그 자체에 있습니다만, 신은 인간을 선량한 선을 행하는 자로 만들어 이땅을 영원한 평안의 보증으로서 사람에게 주었습니다. 그런데 인간은 스스로 잘못을 저질러 더 이상 이 곳(에덴)에 머물러 살 수 없게 되었습니다.죄로 인해 깨끗한 웃음과 기분 좋은 즐거움을 눈물과 노고로 바꾸어야 만 했습니다. 물이나 흙에서 발생하는 것(수증기)은 태양열을 따라 힘껏 오르다가 열을 만나면 저 아래쪽에서는 때로 폭풍우를 일으키지만 그런 교란이 사람에게 해를 끼치제 않 게끔 이 산은 하늘을 향해 높이 솟아 있습니다.그러나 속죄의 문 위는 그런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단테 <신곡> 중 연옥편 제27곡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