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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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cgman (호머심슨)
날 짜 (Date): 1995년11월03일(금) 17시09분49초 KST
제 목(Title): 동성애


성서에는 여러부분에서 성에대해 간접적으로 언급합니다.
제가 자세히 체계적으로 아는것은 아니지만 생각나는것만 말씀드리면.

죄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치 않은 그 자체입니다. 우리가 죄라고 느끼는
여러가지는 이 이후에 나타나는 현상들일 뿐입니다. 
창세기에 아담이 하나님의 낮을 피해 동산 바위밑에 숨습니다. 하나님이 
그를 찾아내 물어봅니다. 왜 숨었니?
그러자 그가 대답합니다.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누가 너의 벗을음 너희에게 고하였느냐"
그러자 아담은 그 대답을 할 수 없습니다. (위의 말씀이 정확한지는 장담할수없음)
얼렁뚱당 딴 변명만을늘어놓습니다. 여기서 죄를 범한 인생의 특징을 살펴볼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프로그램할때 본인의 모양을 닮도록 하셔서 인간은 선
악과 없이도 원래 선악을 구별할수 있는 능력이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선악과는
아무런 효험도 없는 그냥 과일이었다!
죄를 범한 인생의 특징은 일단 죽음의 공포에 시달림니다. 벗어서 두려운게 아니라
죽을까봐 두려운겁니다. 그리고 정신착란증상에 조금 시달리죠. 제정신이 아닙니
다. 수치심이 생깁니다. 그리고 숨습니다. 그리고� 책임전가 변명 등등... 그리고
사랑의 관계는 깨지고 서로 미워합니다. 

창세기에 보면 소돔성에 대해 나옵니다. 아브라함의 사촌 롯(룻인지 롯인지 
가물가물)은 약속의 땅을 져버리고 네온사인이 휘황찬란한 이방인의 성 소돔에서
문화생활을 즐기며 삽니다. 하나님의 천사가 이 성에 왔을때 아주 기이한 일이 벌어
집니다. 아마도 하나님의 천사는 남자모양을 하고있었나 봅니다. 성사람들이 구름처
럼 몰려와 오늘 새로 들어온 남자를 내보내라고 농성을 벌입니다. 그러서 어쩌자는
것이냐 , 바로 관계를 갖겠다는 것이었습니다. 한마디로 윤간... 좀 심한말로
돌링빵...! 그것도 동성애로...하하하...^^;
롯이 그래서 뭐라고 했냐면... 역시 꽁까루는 어디가달라도 다르다니까...
내딸이 둘 있는데 그들을 내보낼테니 게네들로 갖고 놀고 흥분을 가라 앉히라..
이사람은 손님이니까 안된다.
결국 그날밤으로 소돔성은 땅속으로 꺼지고 맙니다. 
성경이 왜 천사가 갔는데 그런 사건이 있었느냐 하는것을 언급했는가 하면 심판
과 동성애와의 연관성을 나타내기 위한것입니다. 동성애가 보편 타당해 지면 그건
끝장난 세상이다. 이겁니다. 

제가 성경중에 제일 받아들이기 힘든 구절 중에 하나가..히히히
사도바울이 고린도전선가 후선가에서 한말인데 "모두 나와 같기를 원하노라"
뭐 그런 구절입니다.그얘기가 뭐냐면, 결혼하지 말고 혼자살라는 얘기죠..
그게 가장 좋다고 이야기 한겁니다. 그래서 아직도 신부가 결혼을 안하나? 그런가
그럴겁니다. 근데... 묻고 싶은건.. 동성애하고자하는사람들은 아뭏든 뭐땜시
그걸 할라고 하는지 모르겠는데 그게 나처럼 결혼하고 싶은 사람... 그래서 
매일밤 공자로 할수있는 특혜(?)를 누릴수 있는 사람이 결혼안하는 것보다
참기 힘든 일이겠습니까? 동성애가 죄가 기다 아니다는 제가 하나님이 아니라
서 잘은 모르겠습니다. 근데... 성경은 결혼하지 말래요..글쌔...흑흑..제대로
살려면...그러니 그 제대로 산다는게 가히 어느정돈지...

동성애가 그 자체는 죄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죄란 하나님을 떠나 사는거지요. 그리고 동성애도 그것에서 파생된 문제일 뿐일겁니
다. 아무도 문제없이 살지는 못합니다.이 해아래의 세상에서...나도 포함(결혼하고
싶어 안달이 난 문제! 헤헤헤)
9원을 받는것은 믿음이지 동성애가 조건이 아닙니다. 그러니 누군가 동성애가 
교회나가는데 걸림이 된다면 부담갖지 마세요. 동성애 하는 나쁜놈 이라고 누군가가 
교회에서 그런다면 그런놈이 더 나쁜짜식입니다. 헤헤
더 더럽고 두려운건 교회의 타락입니다. 

호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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