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mark (JungHo) 날 짜 (Date): 1995년11월03일(금) 01시07분56초 KST 제 목(Title): 도덕성 상실의 시대.. 지금 시대를 일컬어 도덕성 상실의 시대라고 합니다. 도덕율이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서 생긴 것으로 여기지 않고 내부에서 생긴 것으로 여기기 때문에 시대에 따라서 죄 혹은 의, 상벌의 개념이 틀린 것으로 여기는 시대입니다. 그래서 요즘 독일 몇 교회에서는 동성연애를 인정하고, 혹은 간음에 대한 성경의 엄격한 금기를 풀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guest(용)님은 성령님이 자유를 주려 오셨기 때문에 죄에 대한 개념에서 자유로워야 한다고 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뭐라고 하셨습니까? ... 저는 기독교식 이름이 마가입니다. 마가는 단순한 사람이요 복잡한 사람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생각하기 싫어하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복잡한 생각은 죄짓고 싶거나, 혹은 순종하기 싫을 때 주로 생기더군요..(제 경우..) .... 예수님은 모세보다 엄격한 도덕율을 요구하셨습니다. "형제가 자매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형제를 보고 라가(바보.. 병신..)이라고 하는 자마다 살인한 자다.." "너희의 의가 바리새인보다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 이 가르침은 이 시대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며 이 말씀을 모르신다면 성경을 읽지 않으셨음을 자처하는 것이 됩니다. 그리고 이것은 그 시대 이야기라면.. 이단이라고 매도하기 잘하는 이 시대에서 매도 당하시겠네요...(쩝.. 제가 매도하고 싶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 즉,, 우리 믿는 자들은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야 합니다. 그토록 타락하고 동성연애가 판치던 로마제국에서 최고로 존경받고 인간애를 실천하는 그룹으로 인정받던 것이 기독교인입니다. 그러므로... 마땅히 우리도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 이 연사 강력히 주장하는 바입니다..... ~~~~~~~ (우리에게 연약하여 율법을 지킬수 없는 우리에게 은혜를 주사 넉넉히 율법을 이루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예수천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