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jag) 날 짜 (Date): 1995년10월31일(화) 11시23분14초 KST 제 목(Title): [re]감사드리며 제안에 추가... 김진경님...고마워요. 그리고 저의 고등학교 동기가 인지 아닌지는 그다지 중요한 일은 아닌것 같아요. 고등학교 다닐때에는 저는 교회다니는 사람들을 무척 싫어하는 사람이었죠. 그런데 진경이랑 또 다른 친구하나 민호라는애가 꾸준히 생활로 보여주고 이야기도 많이 해주었죠. 십년이 넘은 일이지만 말이에요. 하여간 그때에 그들의 말이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잘 알지 못하지만 이제 주님을 나의 주님으로 받아들인 사람이 되었어요. .... 하여간 그때일이 생각이 나서 반가워서 그랬어요. 하여간 주안에서 행복하고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 피에스) 그런데 이번주일저녁에 찬양예배를 드리는데 오시는 분이 또 김진경집사님이라더군요. 김진경이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은 모두 하나님 앞에서 도망갈수 없는 축복받은 사람일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