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용인가???) 날 짜 (Date): 1995년10월30일(월) 18시54분53초 KST 제 목(Title): [R] 제가 믿지 못하는 이유는... >제가 믿지 못하는 이유는 사람이 어떻게 물 위를 걷고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어떻게 오천 명이 나누어 먹느냐 하는 '사소한' 점들 때문입니다. >저의 불신은 본능입니다. :) 예, 전 또 무슨 다른 이유가 있나 해서요... 역시 말은 많아도 믿는 이유나 안믿는 이유나 특별한게 없군요. :) 그러니까 믿으면 믿는데로 안 믿으면 안 믿는데로.. 사이좋게 지냅시다..다 같은 사람끼리 편 갈 필요 있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