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tiffany (룰루) 날 짜 (Date): 2002년 10월 28일 월요일 오후 04시 54분 14초 제 목(Title): Re: 내가 바라는 기독교 바로 이 모습이 현재의 제 모습입니다. 지속적으로 증거하고 계시지만, 그 믿음을 감당할 만한 도량이 제게는 아직 없습니다. 너무 너무 슬프지만 제 믿음이 모자람을 어쩔 수 없이 절감해야 합니다.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 시험을 건너셨다는 건 저로서는 인지의 한계를 완전히 벗어나는 일입니다. 어찌 제가 그 분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샬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