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tiffany (룰루) 날 짜 (Date): 2002년 10월 27일 일요일 오후 12시 10분 13초 제 목(Title): Re: To RNB 항상 그러하듯이 "하나님"과 관계되는 논의는 "문답무용"입니다. 그 분의 광의하심이 인간의 인식을 벗어나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그 자체로 이단입니다. 왜냐하면 말이죠, 인간은 누구나 자기자신을 믿을 수 밖에는 없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십계명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 너의 여호와 하나님 이외에 다른 우상을 섬기지 말라" 인간의 원죄는 여기에서 비롯됩니다.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아"를 완전히 파기하시고, 걸으셨던 그 길은 운명적 "이단"에 대한 인간의 처절한 몸부림입니다. 제가 말씀드렸듯이 이 논의의 한계는 없으나, 인지의 한계가 있기때문에 정도가 지나치면 "광인"의 길로 갈 수도 있습니다. 이 보드에서 저의 사변에 대한 게시를 되도록 자제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주안에서 평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샬롬 P.S) 제가 단어 하나를 잘못썼습니다. 항상 그러하듯이 저도 실수하는 인간이라는 걸 증명해주네요. -_- "다른 신"이 아니라 "다른 우상"입니다. 봐주시기 바람다. 아 부끄럽습니다. 참마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