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wolverin (GoBlue) 날 짜 (Date): 2002년 10월 27일 일요일 오전 03시 24분 01초 제 목(Title): Re: To RNB > 말이 필요없슴다. 닭치라는 말밖에는. > 하나님이 이제 당신을 사랑하기 시작하셨습니다. 젠장. 1. 제가 사는 곳은 아파트라서 칠 닭이 없습니다. 2. 자칭 기독교인이신 (제가 볼 때는.. 불교와 신비주의가 뒤섞인 새로운 기독교를 창시하신 것 같긴 하지만) RNB님에 따르면, 하나님은 모든 이를 사랑하신답니다. 하나님이 저를 사랑하지 않다가 이제 사랑하기 시작하셨다고 말씀하신다면, 타파니님이 믿는 하나님은 기독교의 하나님 (정확히는 개신교의 하나님)이 아니신 것 같습니다. 다음에 티파니님의 하나님을 다시 만나면, 주민등록증 까보고 원조 하나님이 맞는지 확인 해보세요. > 맘에 안드는 넘도 형제로 삼으시래니 속에 울화통이 터질 뿐입니다. 맘에 들건 안들건 그야 제가 관심갖을 일은 아니고.. 형제가 아닌 저를 형제로 삼으라 한다니 그 하나님도 참 재밌는 분이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