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예수천당) 날 짜 (Date): 1995년10월30일(월) 01시14분25초 KST 제 목(Title): 죄송 강민형님... 죄송합니다. 이름을 제대로 알지못하고 있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거참 재미있는 비유였기에 정말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교사까지 하셨다니 성경을 매우 잘 아시겠군요.. 그런데.. 혹시 학생들에게 "애들아 나는 안믿는데 너희는 알아서 해라" 라고 말씀하셨다면 참 마음이 아프군요... :) 재미있었다고 하셨는데 아이들을 기만(?), 혹은 가지고 노는 것(?)이 재미있었다는 말씀인지.. 여기서 하시는 대로 여러가지 논리(?)로 주위교사님들을 곤란하게 하는 것이 재미있다고 하신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하옇튼 그건 하나님께서 알아서 하실거고요.. :) ======= 하옇튼. 말씀하신 비유대로,,, 모든 것이 상대적이기 때문에 알수 없으며 과학자가 그것을 증명하려 한다면 억지겠지요.. 우리 기독교 보드는 그래서 논쟁으로 증명할 수 없는 무엇이 있는 것 같습니다. ======= 몇일만에 보드에 들어와서 글을 쓰다보니 정말 이런 전도방법도 귀한 것 같습니다 . 모든 것이 상대적이라면.. (이것을 우리는 아인슈타인이 철학계에 미친영향이라고도 말하지요.. 물론 기독교는 철학이 아니라 역사입니다.) 매우 어려울 것입니다. 저는 머리가 돌이라(..쩝..) 무한논리같은 것은 펼 줄도 모르고, 그런 것으로 하나님 사랑이 드러나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돌의 논리..) 저는 하나씩 생각하건대... ======= 이 말을 협박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신다면... 생각해 보신다면 하고 제안해봅니다. 창조는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인간을 신아래로 굴종시키며 하나님을 섬긴다는 사람들에게 굴종(복종)시키게 하는 수단이 결코 아니며, (만일 이렇게 쓰인다면 제가 신앙을 가질수 없었을 것입니다.) 창조는 목적을 수반하며, 우리가 진짜 창조된 존재라면 우리 존재에겐 목적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이 목적을 바로 발견하게 될 때, 누가 뭐라 해도 당당한 삶을 살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젊은 나이이시지만 인생을 결산할 날을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 모두는.. (참.. 나이도 어린 것이 별 말을 다하는구만... :) 다시금 말씀드리지만 .. 이것이 협박으로 들리지는 않으시겠지요..? 저는 그렇게 들리지 않기 위해 이토록 애쓰고 있습니다. 제가 이말을 하는 것은 한 사람이라도 더.. 심판 날에 하나님앞에 부끄러움이 없기 바라는 마음 때문입니다. (물론 저도 잘해야겠지요.) ==================== 모든 것이 상대적이라면 우리들이 지니고 있는 도덕율들도 깨질수 있다고 생각될 것이고, 그러면, 인간이 짐승과 다를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도덕율.. 이것은 배타적이고, 유교적인 사람들만의 생각인가요? 아니면 인간만의 특권을 주장하는 사람들의 독선적인 자존심인가요? 성경선생이셨으니 잘 아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여라" ==================== 예수님은 자유를 선포하려 오셨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도덕에 대하여서는 더 높은 수준을 요구하셨습니다. 간음에 대해서, 살인에 대해서, .. 저보다 더 잘아시겠지요.. 그 내용에 대해서는... 즉, 예수님은 절대 선을 이루기를 원하셨지만 할 수 없는 인간을 위해 죽으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의 구원이 시작된 길이었지요... ================== 천천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커뮤티케-션이 통했으면 좋겠습니다. .. 쩝... (즉 답장바랍니다의 준말..) ================== 예수천당... 야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