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tiffany (룰루) 날 짜 (Date): 2002년 10월 25일 금요일 오후 11시 45분 43초 제 목(Title): 유심론 어제 우연히 TV를 보다가 도올 김용옥 선생의 인도철학 - 아마 불교에 관한 내용이었을겁니다. - 에 대한 강의를 잠시 들었습니다. 거기 유심론에 대해서 나오더군요. 극단적인 주관론이 유심론이다라는 요지였다고 생각되는데, 그 분의 강의를 들으면서 아쉬운 점은 그 분은 믿음이 없다는 거였습니다. (흠 그 분이 워낙 공력이 높아서 그걸 숨길 수도 있습니다.) 이 세상에 있는 모든 학문적인 것들이라고나 할까? 하여간 그런류에는 모두 하나님이 그 근본으로 되어 있으며 이의 완성을 위해선 믿음이 베이스가 되야 합니다. 아 저도 더 쓰면 머리에 쥐가 날듯 싶습니다. P.S) Nevido님 글은 아직 안읽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분께서 기회를 한 번 주시려나 봅니다. 믿음의 다리를 건너지 않을 기회를. 샬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