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wolverin (GoBlue) 날 짜 (Date): 2002년 10월 25일 금요일 오후 05시 39분 36초 제 목(Title): Re: To RNB 걱정해주시는 건 고마운데.. 제가 어떤 두려움을 왜 극복해야 하는 건가요? 존재하지도 않는 하나님의 (이건 제 짐작이 아닙니다. 확신입니다.) 존재할 수도 없는 사랑을 어떻게 느낄 수가 있으며 왜 펑펑 울어야 하죠? 좀 어리둥절한데.. 뭔가 오해하고 계신 듯. 그건 그렇게.. 궁금해서 그러니까 답 좀 해주세요. 어느 문파 예수장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