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tiffany (룰루) 날 짜 (Date): 2002년 10월 25일 금요일 오후 03시 43분 00초 제 목(Title): Re: 차라리 삼식이를 믿어라. 참 오늘따라 제 맘이 참으로 걍팍하게 되갑니다. 하여간에 삼식님같은분에게는 사실 제가 저렇게 간지럽게 쓰는것보단 이렇게 말하는 편이 더 주께 빨리 인도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 띠방세야 똥꼬집 고만 피고 믿으란 말야!! 크크" 같이 소주나 한잔 하면 맘이 잘 맞을듯 싶은 분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샬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