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RNB (rainbow) 날 짜 (Date): 2002년 10월 25일 금요일 오후 03시 35분 53초 제 목(Title): Re: To 티파니 > 하느님은 모든것을 결정하시지만 아무것도 결정하신 것이 없습니다. > 명단을 말씀하셨는데 이걸 예수님이 사랑의 화염방사기로 한줌재로 > 불태우셨기땜시 지금부터라도 믿으신다면 ... 원래는 모든 것이 결정되어 있었는데 예수 이후 리셋되었다? 원죄가 하나님의 쑈였다고 주장하시면서도 자신을 예수장이라고 하시니 혼란스럽네요. 어떤 문파의 예수장이신가요? _____ 하나님의 시간과 세상의 시간은 다른 것 같습니다. 로마서에 보면, 아담이 죄를 지을때 우리도 거기에 있었다고 나옵니다. 우리의 죄사함을 위해서 예수님은 지금 십자가에 달리십니다. 원죄와 예정은 돌이킬 수 없는 과거에 있는 것이 아니고 현재에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시간에 구속받지 않으시고 모든 것을 아시기에 예정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간의 자유의지는 내버려 두십니다. 알면서도. 왜그런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원죄는 특별한 죄가 아니고, 하나님으로부터 돌아서는 것이 바로 원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