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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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tiffany (룰루)
날 짜 (Date): 2002년 10월 25일 금요일 오전 08시 39분 33초
제 목(Title): Re: To 티파니


 아 많은 글에 대한 답변을 도저히 일일이 할 시간이 없어서 
두리뭉실 하도록 하겠슴다. ^^;

 저도 남의 돈을 받아먹고 사는 입장이라 할일은 해야겠고,
요즘 시국이 워낙 안좋아서 일거리가 머리에 쥐나도록 넘쳐서요.


 일단 테무진님의 경우는 결정론에 대해서 무진장 걱정하시는데
하느님은 모든것을 결정하시지만 아무것도 결정하신 것이 없습니다.
명단을 말씀하셨는데 이걸 예수님이 사랑의 화염방사기로 한줌재로
불태우셨기땜시 지금부터라도 믿으신다면(믿는 다는건 생각보다 어려운
일입니다. 만만하게 보진 마시길 바랍니다.) 천국행 열차에 동참하실 수
있습니다.

 inx(흠 네자였는데.. 까먹었음..)하여간 잉스님의 경우는
제가 아직 살아서 할 일이 많기땜시 그럴 수도 없고, 조직세계에
몸담고 계시지 않은 이상 저같은 예수쟁이땜에 인생 마치실 분
같지 않기에 전혀 걱정이 되지 않습니다.

만에 하나 그런일이 생긴다면 그때 가서 제 성령과 협의해서 결정토록
하겠습니다. ^^;

 사실 말입니다.  제가 이 말을 하면 엄청 이단스럽게 들리겠지만,
여러분 모두 이미 믿고 있는겁니다. 

 그걸 부정하므로 인해서의 즐거움이 더 크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여러분을 하나님께서 그대로 놔두실 뿐입니다.

자.. 좋은 하루 되세요.

Shalom


⇒ 
 약간의 착오가 있었습니다. inxs님은 그냥 때리신다고만 하셨고,
 guest께서 "sword"(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을 보시면 gun을 sword로
 표현하더군요. 감동적이었슴다.)에 대해 언급하셨군요.
 혹시 미국에 계십니까? 한국내에선 아직 그게 사소한 분께서는
 취급하시기가 어려울텐데요?

 랄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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