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tiffany (룰루) 날 짜 (Date): 2002년 10월 24일 목요일 오후 09시 05분 31초 제 목(Title): Re: 천국가는 길.. 그렇다면, 내가 예수님을 안믿는 것은 창세부터 정해져 있던 일이고 예수님을 안믿으니까 지옥에 가게된다는 것은 무척 억울한 일이네요... ⇒ 시쳇말로 열라 억울한 일입니다. 밑져야 본전인데 한 번 믿어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제 말투가 맘에 안들으셔도 참으시기 바랍니다. 믿기전에 말투인데 이게 잘 고쳐지지 않습니다. 하여간 믿음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샬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