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edge1a.lmco.com> 날 짜 (Date): 2002년 10월 24일 목요일 오후 07시 13분 50초 제 목(Title): 천국가는 길.. 천국가는 길.. 즉 구원을 받는길은 성경에 그대로 나왔있죠. 유명한 요한복음 삼장 십육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간단하죠. 하나님이 주신 독생자..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받고 천국가는 것이고, 아님... 그런데, 이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이 사람의 힘으로 안되는 것 같죠. 청함받는 사람은 많다. 여기 계신분들 다 청함은 받은거겠죠. 일단 성경에 나와있는 말씀들 많이 접해보셨고, 그래서, 성경에서 말하는 것이 무엇인지... 믿는다는 저보다 훨더 잘들 알고 계신 분들이니... 그런데, 그렇게 청함을 받아도 그 청함을 다들 받아들이는건 아니죠. 잔치집 비유에서 말하듯 다들 이유가 있어서 거절하거든요. 사실 제가 객관적으로 봐두 성경이 얼마나 웃겨요. 말이 안되는 소리루 가득차있잖아요. 어떻게 세상을 말씀으로 지으셨으며, 노아의 방주.. 바벨탑... 천국.. 지옥... 이성적으로 판단하면 이런 허무맹랑한 소리루 꽉찬 성경을 어떻게 믿겠어요. 게다가 예수님 아니면 안된대.. 어찌나 이기적인지... 그런면으루 보면 불교가 훨더 매력이 있죠. 그런 제정신으로는 믿지못할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그대로 믿기는거. 이건 사람의 뜻대로 되는게 아니겠죠. 그래서 택함받은 자가 나오는 거죠. 창세부터 하나님이 정하신 자들... 아무리 성경두고 이러니저러니 얘기해봐야 소용없어요. 결국 믿는 사람들이 내리는 결론은 여기 계신 분들이 아주 싫어하는, 다 하나님의 큰뜻이니 피조물인 인간이 어찌 다 헤아리리요 내지는 일단 예수님을 믿으면 다 알게 된다는 거밖에 안되거든요.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사람의 책으로 단정짓고 나면 끝인데, 더이상 무슨 토론이 성립되나요. 어느 분이 천국엔 어떻게 가냐고 물으시기에 알고 물으신건지도 모르지만, 그냥 적어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