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wolverin (GoBlue) 날 짜 (Date): 2002년 10월 24일 목요일 오전 11시 28분 06초 제 목(Title): Re: 하느님의사랑 > wolverin, > 만약 그렇다면 숨이 꼴까닥 넘어가면서 회개할 수 있는 기회가 없다는 건데.. > 숨이 넘어가기 전 생각할 기회가 있는 사람은 할 수 없다 치더라도, 좀 더 > 살면서 회개할 수도 있었는데 사고로 갑자기 죽는 사람은 너무 억울하잖아요. > _____ > > 그러게요. 억울하죠. 확인할 수는 없지만, 그런사람에게 새로운 기회를 > 줄지도 모르죠. Who knows? 새로운 기회라니요? 혹시 가톨릭에서 말하는 연옥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이런.. 이단스러운 생각이시네요. 적어도 개신교에서는 그런 기회가 없다고 하는 걸로 압니다만. They think they really kno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