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tiffany (룰루) 날 짜 (Date): 2002년 10월 23일 수요일 오후 11시 29분 56초 제 목(Title): Re: 하느님의사랑 > > Staire님과 RNB님의 글을 보면서 느끼는 점은, > >논리와 믿음은 배치될 수 없다는 겁니다. 믿음 가운데 최선의 > >논리를 택하여 가는 자세야 말로 신앙인의 근본인 것 같습니다. > > > 신앙인들이 세우는 논리라는 것이 정말로 논리적인지도 > 의심스럽습니다. > > 머리속이 비 논리적으로 가득차 있는 사람들의 머리속에서 > 도대체 논리가 나올수 있는지 의심스럽죠. > > 믿음 가운데 최선의 논리를 택하는 것 보다 > 논리 가운데 최선의 믿음을 택하시는 것은 어떨지요. > > > ⇒ > 물론입니다. 논리 가운데 선택한 믿음입니다. ⇒ 항상 노력하지만 결국은 모자란 인간인 저로서는 실수를 안할 길은 없습니다. 선택한거라는 생각은 틀렸습니다. 주께서 저를 구원해주셨을뿐입니다. 항상 교만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또 깨닫게 해줍니다. > 아직 지혜가 부족하여, 그 믿음을 지키기 위해서는 > 항상 노력해야만 하죠. > > 저같은 신앙생활 초짜에게는 Staire님이나 RNB님의 > 해박한 기독교 지식에 항상 감탄할 따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