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child (:: 아리 ::) 날 짜 (Date): 2002년 10월 23일 수요일 오후 10시 36분 56초 제 목(Title): Re: 하느님의사랑 최고의 사기꾼들은 아니죠. '쓴' 사람들은 그렇게 거창한 생각 없었을 것 같고, 또 다른 분야를 볼 때, 그 시절 그정도 구라 안 깐 인간들도 별로 없었습니다. 다만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해석만 끊임없이 강요하는 후세인들이 좀 문제랄까. 난 끊임없이 누군가를 찾는다. metheus@iname.com 내가 누구인지도 모른 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