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 강 민 형 ) 날 짜 (Date): 2002년 10월 23일 수요일 오후 03시 24분 38초 제 목(Title): Re: 하느님의사랑 RNB님께서 장황하게 설명하셨지만 결국 요약하면 '때로는 시련이나 벌과 징계가 사랑의 표현 방법일 수 있다. 그 시련을 극복하고 하나님을 찾는다면 희망과 축복을 받을 기회를 하나님은 열어두고 있다. 하나님은 과거의 죄를 묻지 않으며 우리가 스스로 하나님을 찾기를 기다린다. 그것은 우리가 비록 하나님을 떠나 있더라도 하나님은 우리를 잊지 않고 사랑하며 기다리기 때문이다.'라는 얘기 아닙니까? (저도 성경 교사 시절에 분명히 저런 식으로 얘기했습니다만...) 그렇다면 '하나님이 일부러 마음을 점점 더 고집스럽게 만듦으로써' 죄로부터 벗어날 기회마저 박탈당한 바로는 어떻게 된 거죠? 위의 말씀으로는 전혀 설명이 안되는데요. 그리고 제가 인용한 신명기 18장의 '하나님은 미워하신다' 라는 부분은 또 어떻게 된 건가요? 하나님은 '저 백성들'을 사랑하는 동시에 그 백성들을 미워하고 있는 건가요?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