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child (:: 아리 ::) 날 짜 (Date): 2002년 10월 12일 토요일 오전 01시 40분 59초 제 목(Title): Re: pringle 님께 드리는글 >인간이 이성+감성+영성의 존재인 이상 모든 것이 함께 가게 되어 >있습니다. >남에게 욕하고 비꼬지 않는 한 감정에 충실한 것이 나쁠 것은 >없다고 봅니다. 물론입니다. 근데 제가 쓴 글 다음이라 제가 쓴 글에 대한 답글 같아서 그런데, 전 감정에 충실했다고 뭐란 적 없는데요?? 글만 딱딱 맞으면, 감정 갖고 글 쓴들 무슨 큰 문제가 있겠습니까. >오히려 이성적인 판단을 이유로 비꼬고 헐뜻는 것이 저에게는 더 >나빠 보입니다. X-File님이 그렇게 나빠보였단 말씀입니까?? ^^;;; 처음에 다른 분들의 글을 X-File님께서 '근거 박약한 상상'이라며 이성적인 판단을 이유로 비꼬고 헐뜯었던 것이 기억나네요....^^; RNB님이 보시기엔 X-File님이 그렇게 나빠보였겠지만, 제가 보기 에는 그리 나빠보이지 않았습니다. 전 내용만 타당하면 좀 비꼬고 헐뜯어도 괜찮다고 보았거든요. 왜냐하면 인간은 이성+감성+영성의 존재이지 않습니까. 가끔은 유머도 겉들이고, 갈구기도 하고, 뭐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딱딱하게시리 뼈대만 달랑 갖춰놓으면 재미 가 별로 없죠...-_-; 물론 과유불급이라 지나치면 혼나겠지만 말입니다. 근데 X-File님의 경우에는 내용이 좀 안 맞아서 문제긴 합니다. >X-file님의 필체가 '열받아'서 방어적으로 쓰는 것 처럼 보이는데, >본인이 특정인에게 감정상하지 않은 상태로 글쓴다고 표명했으니 >그말을 믿어 줍시다. 믿긴 믿는데, 그렇다고 X-File님 글이 딱딱 맞아떨어지는 것은 아니라서 그렇죠.....-_-;;; 난 끊임없이 누군가를 찾는다. metheus@iname.com 내가 누구인지도 모른 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