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Let It Be) 날 짜 (Date): 2002년 10월 11일 금요일 오전 11시 31분 18초 제 목(Title): Re: 맨땅에 헤딩님께 필화라는게 다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차라리 말을 아끼는게 논쟁에 도움이 될 때가 있습니다. X-FiLe님의 개인적이라는 의미를 모르는 건 아니지만 우월감쓰레드에 올라오는 "어쩔뻔했느냐"라는 말은 확대해석이 아니라 그냥둬도 그렇게 보이는 문장입니다. 키즈에서도 특히 기독교보드는 노회한 논쟁꾼들이 많기로 악명이 높습니다. 저같은 어린양들은 발 붙이기 힘든곳이죠. -.,- 고민해서 생각이 정리된 후에 글을 올리는게 정신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 사람 이 자기 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 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