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X-FiLe (비밀덩가리) 날 짜 (Date): 2002년 10월 11일 금요일 오전 03시 39분 33초 제 목(Title): Re: pringle 님께 드리는글 RNB님이 이 쓰레드 흐름을 순간적으로 놓치신 듯 합니다. '논리'가지고 따지기 시작한 분이 X-File 님이에요....^^; 고로 RNB님은 X-File님한테만 뭐라시면 됩니다. 다른 분들은 X-File 님의 '논리'가 재미있어서 그대로 써주고 있는 상황이라 X-File님이 정신차리시면 수그러 들 겁니다. 잘 읽어보시면, 다들 겸손한데 X-File님만 아닌 것을 깨달으실 겁니다. 다른 분들은 그저 신기함+유쾌함에 X-File님 방식대로 글을 달아주는 거죠....^^; -------------------------------- 제가 강민형님과 windy님(?)에게 감정적으로 이야기 한것은 알고 있기때문에 솔직히 미안한 감정도 가지고 있고 그분들이 제게 감정적으로 나오시는것 (별로 좋지 않은 단어들을 써가며)은 이해가 갑니다. 그래서 은근히 그분들이 제게 쓰는 방식으로 저도 그대로 써보고 하기도 했습니다. 아리님의 글을 읽고 아리님께도 제가 기분나쁜 대답을 했나 하고 살펴봤더니 별로 아리님께 직접적으로 한것은 없는 것 같더군요. (혹시나 있으면 제게 알려주세요.) 근데 다른 분보다 아리님이 저를 가장 부지런히 공박하시는 모습이군요. ^^ 감정적으로 시작했기때문이라고 말씀하시면 저도 님께 사과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아리님이 느끼시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사실 제게 답글을 다신 분들도 그리 님이 말씀하시는 것 처럼 겸손하게 말씀하신 것은 아닙니다. |